AI로 포스터 만들기, 소상공인도 쉽게 할 수 있을까요?

AI로 포스터 만들기, 소상공인도 쉽게 할 수 있을까요?
CU 가산 G밸리점 매장 외관
CU 가산 G밸리점

CU 가산점은 가산디지털단지 인근에 위치한 편의점이에요. 주 고객은 직장인과 동네 주민인데요.
신상품이 들어오거나 유통기한이 다가오는 재고가 쌓일 때마다 고민이 생겼어요.
빨리 팔고 싶은데, 손님들 눈에 잘 안 띄었죠. 그래서 편의점 외부에 홍보물을 붙이기로 했어요.

AI 써보니 오히려 오래 걸려요

AI로 직접 홍보 이미지를 만들어봤어요. 제미나이를 써봤는데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았죠.

이런 문제를 겪었어요.

  • 원하는 이미지를 뽑으려면 프롬프트 작성법을 따로 공부해야 했어요.
  • 같은 프롬프트를 입력해도 매번 퀄리티가 달라졌어요.
  • 결과물에 워터마크가 붙어있어요.

결국 포스터 하나 만들 때마다 프롬프트 작성법을 검색하거나 이미지를 따로 편집해야 했어요.
효율을 높이려다 더 오랜 시간이 걸렸죠.


이렇게 해결했어요

데브다이브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해 작업했어요.
매번 새로운 프롬프트를 입력해 포스터를 만드는 대신, 한 번 설계해두면 계속 쓸 수 있는 워크플로우를 구축했죠.

워크플로우가 낯설다면, AX 완전 이해를 위한 가이드북 →을 먼저 읽어보세요!

이런 결과물을 만들었어요.

워크플로우로 만든 판촉 포스터 1워크플로우로 만든 판촉 포스터 2워크플로우로 만든 판촉 포스터 3

데브다이브 워크플로우의 핵심은 '한 번 쓰고 끝'이 아니에요.
컨설팅을 통해 함께 설계해두면, 이후엔 혼자서도 쓸 수 있어요.

1:1 컨설팅에서 세 가지를 함께 정했어요.

  • 어떤 상품 정보를 입력할지
  • 포스터 스타일을 어떻게 할지
  • AI가 어디까지 자동으로 처리할지

이렇게 달라졌어요

1. 워크플로우를 우리 지점에 맞게 구성했어요

포스터 제작 워크플로우 구성 화면

점주가 입력하는 건 딱 네 가지예요.
상품명 / 할인 여부 / 재고 수량 / 노출 기간

이것만 입력하면 나머지는 데브다이브가 처리해요.

  • 자동으로 홍보 문구를 만들고
  • 그에 맞는 이미지를 생성해서
  • 완성된 포스터 파일로 뽑아줘요

2. 매장 사이니지와 연동했어요

매장 외부 디지털 광고판에 게시된 포스터

거의 쓰지 않던 외부 디지털 광고판을 활용했어요. 생성된 포스터가 자동으로 올라가고 교체되도록 연결했죠.
점주가 따로 편집하거나 업로드하지 않아도, 재고 상품과 신상품 홍보가 매장 밖에서 계속 노출돼요.

이렇게 개선됐어요

재고 소진율이 올랐어요.

이전엔 재고 행사를 해도 평균 5개 정도는 항상 남았는데요.
데브다이브로 재고 소진이 필요할 때 빠르게 포스터를 만들고 게시하면서
항상 조금씩 남던 재고가 전부 팔리기 시작했어요.

신상품 노출이 빨라졌어요.

신상품이 들어올 때마다 포스터를 바로 만들어 광고판에 띄울 수 있게 됐어요.
별도 디자인 작업 없이도 신상품 노출 빈도와 노출 시간을 크게 늘릴 수 있었죠.
실제로 광고판에 게시된 상품을 찾는 손님들이 많아졌어요.

점주 입장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이거예요.

디자인이나 AI 지식 없이도, 정보만 넣으면 포스터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는 편리한 환경이 생겼어요.
AI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점포 상황에 맞는 워크플로우를 구성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재고 걱정, 홍보물 걱정. 편의점만의 고민이 아니에요.
어떤 업종이든, 반복되는 홍보 작업이 있다면 워크플로우로 해결할 수 있어요.

지금 바로 포스터 제작 워크플로우를 사용해보세요.

포스터 제작 워크플로우 사용해보기 →